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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 Just Enjoy The Bath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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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ilosophy


"Pets, Just Enjoy The Bathroom!"

PETHROOM aims to create a happy bathroom lifestyle.
We respect and value healthy companionship between pets and
people and we continuously strive to sustain
this value through sincere communication.

PETHROOM은 즐거운 욕실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합니다.
또한 이 가치가 지속 가능하도록 건강한 반려생활을 중시하고 배려하며,
반려 동물 및 반려인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합니다.


Pets are blind to red and green colors, though they can identify yellow and blue colors clearly.
PETHROOM has chosen yellow and blue as the main colors of the brand as
they are the most vivid colors that our companion animals can identify.
When it comes to pet products, buyers (people) are not the actual users.
Therefore, some products are unnecessary but are wanted by the buyers.
For product and logo colors, we used the colors that pets can identify right away to let them know
that these products are especially made just for them. In other words, this implies
that the focus will be on the companion animals’ perspective, not on the peoples’ perspective.

페스룸 브랜드 컬러

반려동물은 적록 색약으로,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색은 노란색과 파란색이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두가지 색을 메인 컬러로 결정한 이유다.
그리고 반려동물 제품의 구매자는 실사용자와 일치하지 않는다. 정작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아도
구매자가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구매의 기준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한 간극을 줄이고자 페스룸은 제품과 로고 컬러를 그들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컬러로 선정하여 자신의 제품이라는 것을 인지하도록 했다.
즉, 사람들의 관점이 아닌 반려동물의 관점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PETHROOM is a compound word made with two words: "PET",
as companion animals, and "BATHROOM" as bathroom for people.
PETHROOM’s endeavor is dissolved in its name,
which is to unite the area for both animals and people.
By intuitively depicting the shape of the bathtub, everyone may notice that
PETHROOM is a brand that is related to hygiene of companion animals.
The slogan also embraces the desire to take care of bathing and sanitation,
which is directly related to health.

페스룸 브랜드 로고 및 의미

반려동물을 뜻하는 'PET'이라는 영단어와 사람의 욕실을 뜻하는 'BATHROOM'의 합성어이다.
사람의 위생을 책임지는 공간과 반려동물의 공간을 구분하지 말자는 뜻을 포함하며, 욕조의 모양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하여 누구나 반려동물의 위생과 관련된 브랜드임을 알 수 있다.
슬로건 역시 반려동물의 건강과 직결되는 뜻으로 목욕, 위생 등을 책임지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PETHROOM’s foundational philosophy lies on 'Humanization'. Like actual human beings,
each character owns different personalities and preferences.
They use PETHROOM products and deliver messages to others with feedback.

페스룸의 기본정신은 '휴머나이제이션 Humanization'이다.
사람들의 선택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반려동물의 차원이 아닌, 여러 성격과 성향을 가진 캐릭터들이
직접 사람이 되고, 주인공이 되어 모델을 자처한다. 그리고 물건을 사용하고 피드백을 한다.

  • 'DENTAL CLEAN TOOTHPASTE' package has an episode
    image of Boss and Alex scuffling with a small mirror
    to see themselves brushing their teeth.
    On the toothpaste packaging box, there is an image of
    Boss and Alex’s back with a mirror in front of them,
    showing their front appearances.
    PETHROOM designs each product packages with
    exciting episodes of companion animal characters in a
    humanized way.

    알렉스가 작은 거울을 서로 보겠다고 몸싸움을 하며
    양치질을 하는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겉 상자에는 보스와
    알렉스의 뒷 모습이 담겨져 있고, 투명창을 거울로 표현하여
    거울 속에 비친 보스와 알렉스의 모습을 치약에 담았다.
    이렇게 페스룸 패키지들은 제품별로 캐릭터들이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직접 사용하는 에피소드를 적용하여
    디자인 된다.


The reason why '1983' is written on the center of the 'Comfort-X Harness',
one for PETHROOM’s representative products.

The word "Companion Animal" was first brought up in use in October 1983,
at International Vienna Symposium of Austria. This declared that our precious fur
babies were no longer just a pet(a lovely toy) but a companion that shares memories and lives together.
With this spirit passed on from 1983s, PETHROOM recognizes animals as
companions, another personal entity, and expresses them in brand vision and value.

페스룸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컴포트-X 하네스'의 중심부에 적힌 1983
그 의미가 무엇일까?

1983년 10월, 독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반려동물’이라는 용어가 탄생했다.
우리의 소중한 아가들이 더는 애완동물(사랑하는 장난감)이 아니라,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라고 선언한 것이다.
페스룸은 이러한 1983 정신으로 그들을 동반자, 즉 또 다른 인격체로 인식하고
브랜드 비전과 가치에 담아 표현 한다.